1976년, 창업주의 인쇄 사랑이 을지로에 터를 잡았습니다.
기장님, 기술자들과 밤을 새우며 반세기 — 지금은 2대 부부가 그 길을 잇고 있습니다.
시작은 창업주의 사진제판 전문회사였습니다. 1976년 을지로에 터를 잡았고, 1986년 창업 이후 옵셋인쇄에서 디지털인쇄까지 — 인쇄의 시대가 바뀔 때마다 기술을 배우고 설비를 들이며 한 길을 걸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기장님, 기술자들과 밤을 새우며 지켜온 세 가지 원칙 — 사람, 품질, 약속입니다. 좋은 책은 좋은 사람이 만들고, 품질은 타협하지 않으며, 납기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
디지털의 시대, 우리는 반세기 인쇄 현장에서 몸으로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운 장을 엽니다. 2세 부부 경영으로 콘텐츠 유형별 출간을 시작했고, 자체 출판 브랜드 샵북(SHOPBOOK)을 통해 브랜드 퍼블리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려 합니다. 저자님의 경력과 스토리가 진심 그대로 세상에 전해지도록 — 당신의 이야기에 로켓 사다리를 놓는 피오디맨이 되겠습니다.
50년을 함께한 기장님과 기술자들. 공정마다 사람의 눈과 손이 지나갑니다. 저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제작물이 아니라 인생으로 대합니다.
ISO 9001 품질경영 인증,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인증. 색 재현부터 제본 마감까지, 손에 쥐는 순간 느껴지는 차이를 만듭니다.
전시 오픈, 학회 일정, 출판기념회 — 책에는 반드시 맞춰야 할 날이 있습니다. 전 공정을 자체 보유했기에 지킬 수 있는 약속입니다.
외주를 거치지 않고 한 지붕 아래에서 끝냅니다. 소량 100부부터 대량까지, 일정과 품질을 우리 손으로 통제합니다.
대량 부수 · 별색 대응
자체 판 출력으로 일정 단축
소량 · 소장본 · 빠른 출간
무선·양장 · 박·에폭시·형압
기업과 사람의 가치를 책으로 높이는 일.
당신의 원고가 어떤 상태이든, 우리는 그것이 한 권의 책이 되는 길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