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 · 저자데뷔형 · 단행본 · 북토크

출간에서 북토크 콘서트까지 — 「한국인의 금융 엑시트」 최익진 작가

단행본서점 유통 (C형)북토크 콘서트실용 금융서
완성 컷 완성 컷 2

글로벌 금융을 쉽게 풀어낸 실용서. 출간 후 위례에서 열린 북토크 콘서트까지 이어졌습니다.

01 — 시작점

"고객의 인생을 지키는 일이, 제 직업이 되었습니다"

최익진 작가의 출발은 의외였습니다. 대학에서 실용음악 보컬을 전공하고 무대에 서던 그가 보험 설계사가 됐고, 큰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고객을 지키며 '사람을 지키는 일'을 업으로 삼게 됐습니다. 그 여정과 글로벌 금융 이야기를 한 권에 담고 싶다는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02 — 과정

책은 시작일 뿐 — 출간 후 무대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원고를 실용서 구조로 정리하고 출간한 뒤, 5월 28일 북토크 콘서트를 열어 저자가 독자들과 직접 금융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책이 '자산 디자이너'라는 저자의 정체성을 증명하는 명함이 된 사례입니다.

북토크 현장 — 저자와 독자의 대담
발표 중인 최익진 작가
청중과 함께한 열띤 현장
03 — 제작 사양

이 책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종류
실용 금융 단행본
저자
최익진 (자산 디자이너)
출판 범위
C형 — ISBN 등록 · 서점 유통
확장
출간 기념 북토크 콘서트 (위례)
함께한 작업
원고 구조화 · 교정 · 표지/내지 디자인 · 행사 연계
04 — 디테일

책 한 권이 강연 무대를 만듭니다

전문가의 책은 서가에 꽂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북토크·강연과 연결되는 순간 콘텐츠의 파급력이 커지고, 저자는 '책을 쓴 사람'에서 '무대에서 말하는 사람'이 됩니다. 출간 이후의 확장까지 설계한 사례입니다.

북토크 콘서트 현장
「한국인의 금융 엑시트」 표지
05 — 완성 후

음악에서 금융으로, 그리고 저자로

"화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고객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자의 이 문장이 책과 무대를 통해 실제 브랜드가 됐습니다.

이 사례와 같은 구성이라면
약 450만 ~ 540만 원
단행본 표준안 · 200부 · 교정 · 서점 유통(C형) 기준 · 행사 기획은 상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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