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7 · 수익화형 · 웹툰 단행본 · 굿즈

팬이 사는 건 책이 아니라 경험 — 키크니 웹툰 단행본 · DDP 전시 굿즈

웹툰아트지 + 에폭시(부분)굿즈 동시 제작DDP 전시
완성 컷 완성 컷 2

아트지 무광 코팅에 부분 에폭시. 스티커·엽서·패키지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묶었습니다.

01 — 시작점

단행본만 팔면 아깝습니다

키크니 작가의 웹툰 단행본 프로젝트. 팬이 기억하는 건 페이지 수가 아니라 경험입니다. 표지 디자인, 스티커, 엽서, 패키지 박스까지 하나로 연결되도록 굿즈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02 — 과정

웹툰 단행본의 생명은 편집입니다

세로 스크롤로 읽던 웹툰을 종이책으로 옮기려면 장면을 4컷·6컷으로 다시 구성해야 합니다. 원본을 그대로 인쇄하는 게 아니라 페이지 단위로 재편집하는 작업 — 인쇄보다 편집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표지 — 부분 에폭시
굿즈 구성
패키지
03 — 제작 사양

이 책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종류
웹툰 단행본 + 굿즈
표지
아트지 · 무광 코팅 + 에폭시(부분)
굿즈
스티커 · 엽서 · 패키지 박스 동시 제작
전시
DDP 전시 연계
핵심 공정
세로 스크롤 → 페이지 재편집
04 — 디테일

특별판·한정판이 수익을 만듭니다

웹툰 단행본 시장에서 팬이 지갑을 여는 건 대부분 특별판·한정판 구성입니다. 책+굿즈를 한 패키지로 만들면 객단가와 소장 욕구가 함께 올라갑니다. 굿즈 사양은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에폭시 디테일
전시 연계 구성
05 — 완성 후

전시장에서, 팬의 손으로

DDP 전시와 연계된 이 프로젝트는 '연재 콘텐츠 → 실물 상품 → 전시 경험'으로 이어지는 수익화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이 사례와 같은 구성이라면
약 290만 ~ 350만 원
단행본 표준안 · 100부 기준 · 에폭시·굿즈·패키지는 상담 협의
같은 사양으로 견적 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