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색감과 질감을 살리는 고급 용지 표지, 장시간 읽어도 편안한 백색 내지로 구성했습니다.
개인전 도록은 전시장에 온 사람에게는 기념이, 오지 못한 사람에게는 전시 그 자체가 됩니다. 이평규 작가의 개인전을 한 권의 패키지로 정리한 사례입니다.
표지는 작품의 색감과 질감을 살릴 수 있는 고급 용지, 내지는 색 재현이 우수하면서 눈이 편안한 백색 계열, 제본은 펼침이 부드러운 무선제본. 페이지 수와 박·엠보싱·에폭시·형압 같은 후가공은 전시 콘셉트와 예산에 따라 조정했습니다.



도록 견적에서 가장 크게 움직이는 건 후가공입니다. 이 사례처럼 기본 구성을 먼저 확정하고 후가공을 콘셉트에 맞춰 더하거나 빼면, 예산 안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쇄·제본 기준의 시작점은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디자인과 관리를 포함한 전체 범위는 아래 계산기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