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명리학 3대 고전. 슬립케이스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직접 책을 만들기로 마음먹은 저자가 처음 검색한 질문은 '비용이 얼마나 들까'였습니다. 인터넷의 정보는 기준이 제각각이었고 업체 선택도 쉽지 않았습니다. 상담에서 원고 상태와 예산을 먼저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자비출판과 기획출판의 차이, 어디까지 맡길지, 어떤 사양이 필요한지 — 실제 진행 과정에서 나온 고민들을 단계별로 정리하며 제작했습니다. 표지는 스노우지에 유광 코팅으로 고전 텍스트의 무게감을 살렸습니다.



고전 해설서는 오래 두고 보는 책입니다. 슬립케이스는 책을 보호하는 동시에 선물·소장 가치를 만들어 줍니다. 표준안 외 부자재라 사양에 따라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얼마나 들까'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ISBN이 등록된 정식 도서로 완성됐습니다. 같은 질문을 갖고 계시다면, 계산기에서 바로 범위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