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기반 명상·회복 콘텐츠를 다뤄온 장현영 저자의 내면 회복 기록. 4주출판 프로그램으로 완성됐습니다.
장현영 저자는 심리 기반 콘텐츠를 다뤄온 분입니다. 오래 품어온 이야기일수록 출간의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원고 정리부터 인쇄까지 4주 안에 끝내는 빠른 출간 트랙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 기획과 장소 연계(CBMC 강남)까지 함께 진행해, 책이 나오자마자 저자가 독자를 직접 만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작은 규모의 책이라도 강연과 연결되면 콘텐츠의 파급력은 훨씬 커집니다.



원고 정리, 디자인, 인쇄가 분리돼 있으면 4주는 불가능합니다. 한 팀이 전 공정을 쥐고 있을 때만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빠른 출간은 공정 우선 배정으로 진행되며 가산이 붙습니다.


책은 시작일 뿐입니다. 북토크는 그 책을 '살아 있는 메시지'로 만드는 방법이고, 이 사례가 그 흐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