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g 아르떼 울트라 표지에 무광 코팅, 포인트 요소에만 에폭시를 더해 전시 콘셉트를 살렸습니다.
졸업전시 도록은 부수가 많지 않습니다. 이 사례는 50부 소량 기준으로, 학과 전체 작품을 담으면서도 소장 가치가 있는 만듦새를 목표로 했습니다.
실내디자인 작품은 공간 사진이 핵심입니다. 210×230mm — 정방형에 가까운 판형으로 공간 컷의 비례를 살렸고, 내지도 130g 아르떼 울트라로 표지와 질감을 통일했습니다.



디자인을 직접 준비하고 인쇄·제본만 맡기면 디자인비를 줄일 수 있고, 에폭시 등 후가공을 생략하면 제작비를 더 낮출 수 있습니다. 학과 예산에 맞춰 조정 가능한 항목을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전시는 일주일이지만 도록은 학생 각자의 포트폴리오로, 학과의 아카이브로 남습니다. 50부여도 제대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