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름끈
제본읽던 곳을 표시하는 끈 책갈피입니다. 양장제본에 넣을 수 있습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읽던 곳을 표시하는 끈 책갈피입니다. 양장제본에 넣을 수 있습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본 제작에 앞서 실제 사양대로 한 권을 먼저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두께와 펼침, 색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 여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인쇄기 옆에서 색을 직접 확인하고 맞추는 과정입니다. 색이 중요한 도록은 본 인쇄 때 감리를 봅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자동 견적에서 에폭시와 금박을 하나로 묶은 선택지입니다. 100~300부는 30만 원, 500 · 1000부는 60만 원이 더해집니다(부가세 별도).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서점에 책을 공급하는 가격이 정가의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유통 상담에서 정가 · 정산 방식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교정은 오탈자와 띄어쓰기를, 교열은 사실관계와 표현의 오류를 바로잡는 일입니다. 피오디맨 단행본의 내지 편집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본 인쇄 전에 색과 내용을 확인하려고 미리 뽑아 보는 출력물입니다. 옵셋으로 많이 찍기 전에 디지털로 한 부를 먼저 뽑아 확인하기도 합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책의 모서리를 둥글게 깎는 가공입니다. 모서리가 덜 상하고 인상이 부드러워집니다. 자동 견적에는 없는 항목이라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금속 느낌의 얇은 박을 열과 압력으로 눌러 붙이는 후가공입니다. 제목이나 로고에 씁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표지를 안쪽으로 접어 넣은 부분입니다. 저자 소개와 책 소개를 넣으며, 개인 저서에서 자주 씁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발행한 도서를 국립중앙도서관에 제출하는 제도입니다. ISBN을 받은 책이 대상입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표지를 뺀 책의 본문 종이입니다. 글이 중심이면 모조, 사진이 중심이면 스노우에서 고르기 시작합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사철제본의 책등을 덮지 않고 실이 그대로 보이게 둔 방식입니다. 실 색을 표지에 맞춰 디자인 요소로 쓰기도 합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모조보다 두께감이 있고 은은한 광택이 도는 고급 내지입니다. 웹툰처럼 그림이 많은 책에 권합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페이지 × 부수 × 2.5원이 더해집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큰 종이 한 장을 접어 만든 페이지 묶음입니다. 이 때문에 책의 페이지 수는 4의 배수로 맞추며, 자동 견적의 페이지 슬라이더도 4페이지 단위로 움직입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표면에 코팅 층을 입힌 종이를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스노우지와 아트지가 여기에 속하며, 코팅하지 않은 종이보다 사진 색이 선명하게 나옵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재단할 때 생기는 오차에 대비해, 완성 크기 바깥까지 배경과 사진을 넉넉히 채워 두는 영역입니다. 인쇄 · 제본만 맡기실 때 파일 검수에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판을 만들지 않고 파일에서 바로 찍는 방식입니다. 준비 시간이 짧고 소량일 때 총액이 가장 작습니다. 자동 견적의 100 · 200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표지 아래쪽에 두르는 좁은 종이 띠입니다. 추천사나 소개 문구를 넣습니다. 자동 견적에는 없는 항목이라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부드러운 촉감과 두께감이 특징인 고급지입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표지 선택지(210g)로 들어가 있으며, 표지에 한해 추가금이 없습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표면은 종이 결이 느껴지지만 인쇄된 부분에는 광택이 도는 고급지 계열입니다. 아르떼와 랑데뷰가 여기에 속합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표지와 본문 사이에 들어가는 종이입니다. 표지와 내지를 이어 주고 책을 펼쳤을 때의 첫인상을 정합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코팅하지 않은 무광 종이입니다. 빛 반사가 없어 오래 읽어도 눈이 편하고 필기감이 좋습니다. 소설 · 에세이 · 전문서 본문의 기본 용지입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표지에 광택 없는 얇은 필름을 입히는 마감입니다. 차분하고 지문이 덜 남습니다. 자동 견적의 기본값이며 추가금이 없습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책등을 접착제로 붙이는 가장 일반적인 제본입니다. 가격과 제작 속도가 장점이며 자동 견적의 기본값입니다. 두꺼워질수록 완전히 펼쳐지지는 않습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옅은 아이보리빛이 도는 모조지입니다. 백색보다 눈이 편해 글 위주의 단행본 본문에 많이 씁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원고 기획 단계부터 출간의 전 과정을 함께 맡기는 방식입니다. 피오디맨의 반기획 출판 패키지는 1,000만 원(부가세 포함)에 200페이지 · 500부 · ISBN · 서점 유통 · 보도자료를 포함하며 3개월이 걸립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네 가지 잉크를 섞어 만들지 않고, 미리 조합한 잉크를 따로 쓰는 색입니다. 브랜드 색을 정확히 맞출 때 쓰며 옵셋 인쇄에서 가능합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청록 · 자홍 · 노랑 · 검정 네 가지 잉크를 겹쳐 모든 색을 표현하는 컬러 인쇄입니다. 자동 견적에서 도록과 기록집은 컬러 인쇄가 기본입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신국판보다 작은 전통 단행본 판형입니다. 에세이판과 크기가 비슷해, 자동 견적에서는 에세이판을 고르시면 됩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내지를 한 묶음씩 접어 실로 꿰매는 제본입니다.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고 오래 써도 튼튼합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상담 협의 항목입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교보 · 영풍 · 알라딘 · 예스24 같은 서점에 책을 입점시켜 판매하는 것입니다. 피오디맨에서는 제휴 출판사 명의로 진행하며, 자동 견적에서는 상담 협의 항목입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광택을 억제한 코팅지입니다. 사진 색이 잘 올라오면서 번들거리지 않아 도록 · 사진집 · 기록집에 많이 씁니다. 자동 견적에서 도록 · 기록집의 기본 내지입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국내 단행본에서 가장 흔히 쓰는 크기입니다. 전문서와 자기계발서에 두루 어울리며, 자동 견적에서 단행본의 기본 판형입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합지에 인쇄한 종이나 천을 감싸 붙이는 작업입니다. 양장 표지를 이렇게 만듭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종이 결이 살아 있으면서 색 발현이 좋은 종이입니다. 회화 도록과 소장용 에세이에 많이 씁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기본 용지라 추가금이 없습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광택이 높고 매끄러운 코팅지입니다. 색이 선명하고 대비가 강하게 나와 잡지 · 카탈로그 · 표지에 어울립니다. 조명 아래에서는 반사가 있습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실로 엮은 내지에 두꺼운 합지 표지를 씌운 제본입니다. 네 가지 제본 중 가장 튼튼하고 격이 있어 사사 · 소장판 · 기념집에 씁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상담 협의 항목입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한 손에 들고 읽기 좋은 작은 판형입니다. 에세이와 시집에 많이 씁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제목이나 그림의 일부분에만 투명한 광택을 도톰하게 올리는 후가공입니다. 무광 코팅 위에 올리면 대비가 잘 살아납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두꺼운 종이가 터지지 않고 깔끔하게 접히도록 미리 눌러 주는 선입니다. 표지가 접히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알루미늄 판을 만들어 잉크로 찍는 방식입니다. 준비에 고정 비용이 들지만 부수가 늘수록 권당 단가가 빠르게 내려갑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500부부터 적용됩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표지에 반짝이는 필름을 입히는 마감입니다. 색이 선명해 보이며, 자동 견적에서 추가금이 없습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문장을 다듬고 글의 흐름을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자동 견적에서 선택하면 페이지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액체 잉크를 쓰는 디지털 인쇄 방식입니다. 옵셋과 비슷한 색을 내고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색이 고르게 나옵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옵셋 인쇄에서 잉크를 묻혀 찍어 내는 알루미늄 판입니다. 판을 만드는 비용이 있어 옵셋은 부수가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검정 잉크 하나로 찍는 인쇄입니다. 글 위주의 단행본 내지가 여기에 해당하며, 자동 견적에서 단행본 내지는 흑백이 기본입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저자가 제작 비용을 부담해 책을 내는 방식입니다. 내용과 부수, 일정을 저자가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인쇄하고 제본한 책의 세 면을 잘라 완성 크기로 맞추는 공정입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완성 크기를 표시하는 선입니다. 인쇄한 뒤 이 선을 따라 잘라 냅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책에 표시하는 판매 가격입니다. 서점에 유통하려면 정가를 정해야 하며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출판사 등록이 없는 저자의 책을 발행하고 유통해 주는 출판사입니다. 피오디맨의 ISBN 발급과 서점 유통은 제휴 출판사 명의로 진행합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를 철심으로 박는 방식입니다. 얇은 소책자에 씁니다. 자동 견적에는 없는 제본이라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책을 꽂았을 때 보이는 옆면입니다. 두께는 페이지 수와 종이 두께로 정해지며 제목이 들어갑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처음 찍은 것이 초판(1쇄), 같은 내용으로 다시 찍는 것이 증쇄(2쇄 · 3쇄)입니다. 편집 데이터를 그대로 쓰므로 증쇄 때는 편집비가 다시 들지 않습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접고 자른 뒤에 페이지 순서가 맞도록 큰 종이 위에 페이지를 배치하는 작업입니다. 제작 과정에서 처리하므로 원고는 페이지 순서대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책 제목 · 저자 · 발행처 · 발행일 · ISBN 같은 발행 정보를 모아 적은 면입니다. 몇 쇄인지도 여기에 표시합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책의 가로·세로 크기입니다. 판형에 따라 한 페이지에 담기는 양과 제작비가 달라집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다섯 가지 판형 중에서 고릅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종이 1㎡의 무게를 그램으로 나타낸 값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두껍고 탄탄합니다. 자동 견적의 기본 사양은 단행본 내지 80g, 도록 · 기록집 내지 150g입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책을 감싸는 두꺼운 종이입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스노우 250g · 아트 250g · 아르떼 230g · 랑데뷰 210g 중에서 고릅니다.
가이드 · 종이에서 보기양장 표지의 속을 이루는 두껍고 단단한 판지입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이미지가 얼마나 촘촘한 점으로 이루어졌는지를 나타냅니다. 화면에서는 선명해도 인쇄하면 흐릴 수 있어, 줄이지 않은 원본 사진을 보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이드 · 인쇄 방식에서 보기양장 책등 위아래 끝에 붙이는 작은 천입니다. 내지 묶음을 보호하고 장식 역할을 합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종이를 눌러 글자나 무늬를 도드라지게 하거나 들어가게 만드는 후가공입니다. 자동 견적에는 포함되지 않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양장제본에서 책등을 둥글게 말면 환양장, 각지게 마감하면 각양장입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인쇄가 끝난 뒤 표지에 더하는 마감 작업을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코팅 · 에폭시 · 박 · 형압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가이드 · 후가공에서 보기사무용지와 같은 크기입니다. 기록집 · 백서 · 보고서에 쓰며, 자동 견적에서 기록집의 기본 판형입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A4를 반으로 접은 크기입니다. 단행본과 자료집에 두루 씁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A4보다 조금 작은 판형으로 도판을 크게 싣기 좋습니다. 자동 견적에서 도록 · 작품집의 기본 판형입니다.
가이드 · 판형에서 보기책마다 붙는 국제 표준 번호입니다. ISBN이 있어야 정식 도서로 등록되어 도서관 납본과 서점 유통이 가능해집니다. 피오디맨에서는 발급이 무료입니다.
가이드 · 출판에서 보기무선제본과 겉모습은 같고 접착제가 다릅니다. 접착력이 높고 굳은 뒤에도 유연해 두꺼운 책도 잘 펼쳐지고 낱장이 빠지지 않습니다. 자동 견적에서는 부수와 관계없이 40만 원이 더해집니다.
가이드 · 제본에서 보기용어 하나하나보다 중요한 것은 내 책에 무엇이 맞는지입니다. 제작 가이드에서 선택지를 나란히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 견적의 선택지에는 사진과 설명이 함께 나옵니다. 고르기 어려운 항목은 기본값으로 두고 상담에서 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