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 · 저자데뷔형 · 자전적 에세이

소량 제작으로 시작해 2쇄까지 — 「성공을 부르는 내면혁명」

신국판100부 시작ISBN 등록 (B형)아르떼 표지 · 에폭시 후가공2쇄 재제작
완성 컷 완성 컷 2

아르떼 계열 표지에 무광 코팅, 제목부에는 에폭시 후가공. 띠지까지 함께 제작했습니다.

01 — 시작점

"정말 책으로 만들 가치가 있을까요?"

처음부터 대규모 출판을 계획한 프로젝트가 아니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록해온 경험과 생각을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됐고, 소량 제작 형태로 검토가 시작됐습니다. 첫 상담에서 원고 상태와 예산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제작 방향을 정리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02 — 과정

디자인보다 기획과 편집 방향에 더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자전적 에세이는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삶의 경험과 감정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화려함보다 읽기 편한 구성과 몰입감 있는 흐름에 집중했고, 표지도 장식이 아니라 책의 메시지가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해 반복되는 수정에도 일정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ISBN이 등록된 판권면
저자 소개 페이지
무선제본 책등과 펼침성
03 — 제작 사양

이 책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판형
신국판 계열
부수
초판 100부 (소량 제작) → 2쇄 재제작
표지
아르떼 계열 · 무광 코팅 + 에폭시 후가공 · 띠지
내지
아르떼 울 계열 — 질감이 있는 고급지
제본
무선제본
출판 범위
B형 — ISBN 발급 · 출판 등록
함께한 작업
원고 정리 · 교정 · 표지/내지 편집 디자인
04 — 디테일

질감 있는 종이를 고른 이유

소량 제작이라도 내지 용지에 따라 읽는 느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르떼 울 계열처럼 질감이 있는 고급지를 쓰면 독자가 책을 손에 쥐는 순간부터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고급지와 에폭시 같은 후가공은 표준안에 없는 사양이지만, 이 사례처럼 꼭 필요한 곳에만 적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ISBN 바코드가 들어간 뒷표지 — 정식 출간 도서의 증표
무광 바탕 위 에폭시 후가공 디테일
05 — 완성 후

소량으로 시작한 책이 2쇄까지 이어졌습니다

"책으로 만들 가치가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책이 독자를 만나 2쇄를 찍었습니다. ISBN이 등록된 정식 도서라 유통과 도서관 소장 신청의 길도 열려 있습니다.

이 사례와 같은 구성이라면
약 450만 ~ 550만 원
신국판 · 100부 · 원고 정리 + 교정 · ISBN 등록(B형) 기준 · 고급지/후가공은 상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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