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
피오디맨은 단행본·도록·기록집을 100부부터 제작하는 POD 브랜드입니다. 편집비는 페이지 수로, 제작비는 실제 인쇄 원가로 나눠 안내하고, 원고가 어떤 상태이든 한 권의 책이 되는 길을 함께 설계합니다.
피오디맨은 충무로 인쇄골목에서 오래 책을 만들어온 팀입니다. 옵셋인쇄에서 디지털인쇄까지 인쇄의 방식이 바뀔 때마다 기술을 배우고 설비를 갖추며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은 세 가지 원칙입니다. 좋은 책은 좋은 사람이 만들고, 품질은 타협하지 않으며, 납기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입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저자와 기관이 한 권부터 제대로 된 책을 만들 수 있도록, 원고 정리와 편집, 인쇄·제본, ISBN 발급과 서점 유통을 한 번에 진행합니다.
피오디맨 대표 최현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