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보존형 사례 배너 연감 · 패키지 · 프로그램북기록보존형 사례
#0120 · 기록보존형 · 전시 패키지

책만 만들면 후회하는 이유 — 안진의 작가 전시 패키지

도록 + 엽서 + 리플렛엔젤크로스 오렌지동박 · 에폭시전시 패키지
완성 컷 완성 컷 2

도록·엽서·리플렛을 한 세트로 — 엔젤크로스 KEN 오렌지 표지에 동박과 에폭시를 올렸습니다.

01 — 시작점

관람객 손에 들려 보낼 것이 도록뿐이라면

전시 현장에서 도록은 판매·증정용, 엽서는 가벼운 기념품, 리플렛은 안내용 — 역할이 다릅니다. 도록만 만들고 나면 꼭 아쉬워지는 이유입니다. 이 사례는 처음부터 세 가지를 패키지로 설계했습니다.

02 — 과정

같은 디자인 언어로 세 가지를 한 번에

표지의 엔젤크로스 오렌지와 동박·에폭시 후가공을 엽서·리플렛에도 이어 적용해, 어떤 것을 집어도 같은 전시의 물건임이 느껴지게 했습니다. 함께 제작하면 공정이 겹쳐 개별 제작보다 효율적입니다.

패키지 전체 구성
동박 에폭시 디테일
엽서·리플렛
03 — 제작 사양

이 책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구성
전시 도록 + 엽서 + 리플렛 패키지
표지
엔젤크로스 KEN 오렌지 + 동박 · 에폭시
참고
패키지 100부 기준 200만 원대 초반~ 시작 (인쇄 기준)
설계 원칙
세 인쇄물을 같은 디자인 언어로 통합
04 — 디테일

패키지가 개별 제작보다 저렴한 이유

같은 시기, 같은 디자인 시스템으로 묶으면 디자인·인쇄 공정이 겹치면서 단가가 내려갑니다. 전시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처음부터 패키지로 견적을 잡는 편이 유리합니다.

오렌지 용지 + 동박
세트 구성
피오디맨의 진행 방식

상담부터 납품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편집·인쇄·제본·유통을 피오디맨이 한 번에 진행합니다. 수정이 반복돼도 일정이 흔들리지 않고, 종이와 후가공은 실물 견본을 보고 결정합니다.

교정지와 종이 견본을 두고 진행하는 편집 회의
제본 라인에서 책등을 확인하는 손
01 상담 · 견적원고 상태와 사양을 확인하고 확정 견적을 드립니다
02 편집 · 디자인교정·교열, 표지 시안 2종, 수정 3회 포함
03 인쇄 · 제본300부까지 디지털, 500부부터 옵셋. 종이·제본·후가공 실물 확인
04 납품 · 출판ISBN 발급, 서점 유통, 납본까지 안내
05 — 완성 후

전시의 물성이 완성됩니다

도록은 기록으로, 엽서는 기억으로, 리플렛은 안내로 — 관람객의 동선 전체에 전시가 남습니다.

이 사례와 같은 구성이라면
약 192만 ~ 235만 원
도록 · 작품집 전체 맡기기 · B5 · 80p · 100부 · 제작만 기준 · 부가세 별도
같은 사양으로 견적 내보기
실제 제작에 쓴 종이·후가공은 위 이야기의 사양표를 따르고, 견적기에서는 같은 등급의 기본 선택지로 계산합니다.
흰 바탕 위에 세워 둔 네이비 하드커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