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 · 기록보존형 · 미술관 연감 도록

관람객이 사진을 찍어 가는 도록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분관 2024 연감

250부아르떼 울 표지·내지무광 코팅ISBN 등재관급 프로젝트
완성 컷 완성 컷 2

검은 실루엣 하나로 완성한 미니멀 표지. 아르떼 울지의 텍스처 위에 무광 코팅으로 미술관의 톤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01 — 시작점

전시 오픈은 코앞, 미술관 수준은 나와야 하고

미술관 도록은 전시의 기록이자 기관의 얼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립미술관 서울분관의 2024년 연감 도록은 작품 사진과 텍스트 정리부터 디자인·인쇄·납품까지 한 팀이 맡아 일정 안에 끝내야 하는 관급 프로젝트였습니다. 예산은 정해져 있었고, 결과물은 미술관 수준이어야 했습니다.

02 — 과정

디자인부터 납품까지, 그리고 ISBN까지

검은 바탕에 손잡는 실루엣을 포인트로 둔 미니멀 표지로 미술관이 전하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관급 프로젝트라 패밀리 브랜드 샵북을 통해 ISBN 등재까지 진행해 도록 후면에 바코드가 들어갔습니다. 상담 → 시안 → 수정 → 인쇄 → 납품이 한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책등과 표지 — 실루엣이 이어지는 구조
표지 전면 — 아르떼 울지의 질감
제목부 클로즈업
03 — 제작 사양

이 책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부수
250부
표지
아르떼 울지 + 무광 코팅 — 텍스처감과 고급스러운 마감
내지
동일 아르떼지 — 표지와 이어지는 질감
디자인
검은 실루엣 포인트의 미니멀 표지, 작품 중심 내지
출판 범위
B형 — ISBN 등재 (관급 프로젝트 요건)
진행
디자인 · 인쇄 · 납품 일괄
04 — 디테일

표지와 내지를 같은 종이로 맞춘 이유

기관 도록은 '격'이 먼저 읽혀야 합니다. 아르떼 울지를 표지와 내지에 같이 써서 책을 펼쳤을 때 질감이 끊기지 않게 했고, 무광 코팅으로 손자국과 반사를 줄였습니다. 뒷표지의 ISBN 바코드는 공공기관 납품과 도서관 소장에 필요한 요건입니다.

뒷표지 ISBN 바코드 — 관급 납품 요건
실루엣 디테일 — 무광 위 검정의 깊이
05 — 완성 후

"표지 실루엣부터 내지 색감까지 완벽하게 의도한 대로"

미술관 담당자분의 말씀입니다.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어 가실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고요. 기관의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는 순간, 도록은 기록을 넘어 전시의 일부가 됩니다.

이 사례와 같은 구성이라면
약 400만 ~ 480만 원
도록 표준안 · 300부 · 사진 보정 · ISBN 등재(B형) 기준 · 아르떼 고급지는 상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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