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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 전문가형 · 초대전 도록

관람객이 손에 쥐고 돌아가는 것 — 안진의 작가(교수) 초대전 도록

초대전 도록앤젤크로스 오렌지동박 후가공교수·작가
완성 컷 완성 컷 2

앤젤크로스 115g 오렌지 용지에 동박 후가공 — 전시의 인상을 표지 한 장에 압축했습니다.

01 — 시작점

전시의 마지막 장면은 도록입니다

전시장을 나서는 관람객이 손에 쥐고 돌아가는 건 한 권의 도록입니다. 그 책이 전시의 시간과 감정, 작가의 메시지를 이어주는 다리가 됩니다. 안진의 작가(교수)의 초대전 도록 사례입니다.

02 — 과정

표지 용지부터 전시의 색을 입혔습니다

앤젤크로스 오렌지 — 색이 있는 고급 용지를 표지로 쓰고, 그 위에 동박(구리빛 포일)을 눌러 제목을 앉혔습니다. 인쇄로 낼 수 없는 금속 질감이 전시의 격을 그대로 전합니다.

동박 후가공 디테일
도록 내지 — 작품
표지 전면
03 — 제작 사양

이 책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종류
초대전 도록
표지
앤젤크로스 115g 오렌지 + 동박 후가공
인쇄
올컬러 — 작품 중심
제본
무선제본
활용
전시 배포 · 작가(교수) 프로필 실적
04 — 디테일

색지 + 박 = 인쇄가 못 내는 표정

흰 종이에 4도 인쇄로는 못 내는 인상이 있습니다. 색이 있는 용지에 박(포일)을 조합하면 표지가 하나의 오브제가 됩니다. 고급 후가공이라 사양별 상담으로 확정합니다.

오렌지 용지의 색
동박의 금속 질감
피오디맨의 진행 방식

상담부터 납품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편집·인쇄·제본·유통을 피오디맨이 한 번에 진행합니다. 수정이 반복돼도 일정이 흔들리지 않고, 종이와 후가공은 실물 견본을 보고 결정합니다.

교정지와 종이 견본을 두고 진행하는 편집 회의
제본 라인에서 책등을 확인하는 손
01 상담 · 견적원고 상태와 사양을 확인하고 확정 견적을 드립니다
02 편집 · 디자인교정·교열, 표지 시안 2종, 수정 3회 포함
03 인쇄 · 제본300부까지 디지털, 500부부터 옵셋. 종이·제본·후가공 실물 확인
04 납품 · 출판ISBN 발급, 서점 유통, 납본까지 안내
05 — 완성 후

교수 연구실 책장의 한 줄이 됩니다

초대전 도록은 전시 기록이자 작가·교수의 공식 실적입니다. 납본까지 진행하면 도서관에도 남습니다.

이 사례와 같은 구성이라면
약 249만 ~ 305만 원
단행본 전체 맡기기 · 신국판 · 240p · 200부 · ISBN 발급 기준 · 부가세 별도
같은 사양으로 견적 내보기
실제 제작에 쓴 종이·후가공은 위 이야기의 사양표를 따르고, 견적기에서는 같은 등급의 기본 선택지로 계산합니다.
흰 바탕 위에 세워 둔 네이비 하드커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