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전문서·도록·기록집. 실제 제작 사례를 둘러보고, 3분 안에 편집비와 제작비를 나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고 정리부터 ISBN 발급, 서점 유통까지 함께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책을 만드시나요. 유형을 고르면 비슷한 사례만 모아 보여드립니다.
편집비는 페이지 수로, 제작비는 실제 인쇄 원가로 계산합니다. 부수가 늘어도 편집비는 한 번뿐이고, 종이·제본·후가공은 사진을 보고 고르면 금액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원고 기획부터 서점 유통과 보도자료까지, 출간의 전 과정을 통째로 맡기는 구성입니다. 아직 원고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킥오프 미팅 · 기획자 오프라인 1차 · 온라인 협의 3회 · 원고 기획 · 목차 구성
원고 완성 · 교정·교열 · 윤문
표지·내지 디자인 · ISBN 발급 · 검수 · 인쇄 제작
서점 유통(교보·영풍·알라딘·예스24) · 보도자료 · 후기 인터뷰 영상

인쇄 사양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여섯 단계를 고르면 편집비와 제작비가 나뉘어 표시되고, 그 구성 그대로 상담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무선은 가장 일반적인 풀제본으로 가격과 속도가 장점입니다. PUR은 접착이 강해 두꺼운 책도 잘 펼쳐집니다. 사철은 실로 꿰매 완전히 펼쳐지고, 양장은 딱딱한 표지의 소장용 제본입니다. 견적기에서 사진과 장단점을 보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ISBN이 있어야 정식 도서로 등록되어 도서관 납본과 서점 유통이 가능해집니다. 피오디맨은 단행본에 ISBN 발급을 기본으로 포함하며, 서점 유통(교보·영풍·알라딘·예스24)은 정가와 공급률 구조를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300부까지는 디지털 인쇄로 소량을 빠르게 제작하고, 500부부터는 옵셋 인쇄로 단가가 내려갑니다. 서점 유통을 염두에 둔다면 500부가 기준이 되고, 시장 반응을 먼저 보고 싶다면 100부로 시작해 증쇄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자동 견적은 100부부터 계산됩니다(단행본은 200페이지부터). 그보다 적은 부수나 페이지는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네. 윤문·교정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기획 단계부터의 지원은 반기획 출판 패키지로 안내드립니다.
자동 견적은 입력하신 사양 기준의 예상 범위(±10%, 부가세 별도)입니다. 원고와 파일을 확인한 뒤 상담에서 확정 견적을 드립니다.
단행본은 편집부터 인쇄까지 표준 2개월, 도록·기록집은 1~2개월입니다. 급행(1개월)은 견적기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상담 신청 시 지원사업 여부를 알려주시면 증빙에 맞는 견적서와 서류를 준비해 드립니다.